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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GRAND BLEU, THE BIG BLUE, 1988

Enzo and Jacques have known each other for a long time. Their friendship started in their childhood days in the Mediterranean. They were not real friends in these days, but there was something they both loved and used to do the whole day long: diving. One day Jacques' father, who was a diver too, died in the Mediterranean sea. After that incident Enzo and Jacques lost contact. After several years, Enzo and Jacques had grown up, Johanna, a young clerk in a security office, has to go to Peru. There she meets Jacques who works for a group of scientists. He dives for some minutes into ice-cold water and the scientists monitor his physical state that is more like a dolphin's than a human's. Johanna can not believe what she sees and gets very interested in Jacques but she's unable to get acquainted with him. Some weeks later, back in her office, she notices a championship for divers that is supposed to take place in Taormina, Italy. In order to see Jacques again she makes up a story so the firm sends her to Italy for business purposes. In Taormina there is also Enzo, the reigning diving world champion. He knows that only Jacques can challenge and probably beat him. This time Johanna and Jacques get closer, but Jacques, being more a dolphin than a man, can not really commit and his rivalry with Enzo pushes both men into dangerous territory...

 

Flipper brand story

 

내 인생에 최고의 영화중에 그랑블루 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포스터도 사다가 집에 걸어놓고 몇번이고 다시 비디오 테이프를 돌려봤던 영화 였습니다. 물갈퀴를 하고 어둡고 깊은 곳으로 어느 누구도 가보지 못한 곳으로 무작정 돌아올것을 생각하지 않고 깊이 깊이 더욱 깊이 헤엄치는 마지막 모습이 저에겐 큰 의미로 다가 왔습니다.

그 뒤 어른이 되고 다시금 이 영화를 마주했을 때 내가 이 영화를 보고 느꼈던 감정과 생각을 담은 무엇인가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막연히 할때쯤 플리퍼 라는 이름은 이미 세상에 나오기 전에 제 가슴속에 담겨 있었습니다.

플리퍼는 우리에게 있어 하나의 유용한 작업도구 입니다. 하나의 이름일 뿐입니다. 하지만 조금더 깊이 그 이름을 그 도구를 들여다 볼수 있다면 플리퍼가 무엇을 추구 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나의 단어로 플리퍼를 단정지을수 없습니다. 자유, 욕망, 도전, 우정 등 수많은 단어들로 플리퍼를 설명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돌아올수 있을지 전혀 알수는 없지만 그 끝이 죽음에 이를지라도 앞을 향해 나갑니다.

누구나 이러한 단어들을 마주했을때 개개인의 과거를 떠올립니다. 좋았던 기억 나쁜기억 슬픈 기억들 사람의 감정이 스며들어 있는 플리퍼

이런 감정들을 플리퍼에 다양한 방식으로 담고 싶습니다.

머리속이 아닌 현실로 돌아와 이야기 한다면

물갈퀴 하나 가지고 전 세계를 다니고 싶습니다. 지금도 많은 나라 모자 관련 업체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나 아직 많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우리 플리퍼는 그 이름과 걸맞게 이 세상 어디라도 모자를 필요로 한곳으로 갈것입니다.

Spirits of FLIPPER brand
 
Frontier spirit

뒤를 돌아 보지 않습니다.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 처럼

우리가 프리미어에서 하고 싶지만 하지 못했던 새로운 방식의 표현과 디자인이 플리퍼에 담겨 있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할까 좋아하지 않을까 라는 우리 스스로 하게 되는 결과에 대한 걱정 없이 항상 새로움을 담고, 누군가 모자에 굳이 이런 쓸모없는 표현이 들어가야 되나? 라는 편견도 뒤로 하고 앞으로만 전진하는 프런티어 정신이 플리퍼의 주된 요소 입니다.

 
Experimenting spirit

기존 모자에 뿔을 달아보는건 어떨까요? 모자의 꼭지단추를 금으로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도 실험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누군가 상상하지 못했던 방식을 플리퍼에 담고 싶습니다.

에디슨이 수만번의 실험을 통해 전구 필라멘트를 만들어내었던 것처럼 모두가 그건 실현가능성이 없고 상상일뿐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수 많은 실험을 통해 결과물이 도출되면 그 결과물은 더 이상 상상이 아닌 진실이 되고 표준이 됩니다. 주목받지 못하는 아웃사이더가 모든것의 중심에 서게 만드는 것은 실험정신이 바탕이기 때문입니다.

플리퍼는 이 정신을 담고 베이스에 둔 브랜드 입니다.

 
Unique

다른 사람들과 차별성을 가지고 싶다 라는 인간의 욕망을 플리퍼는 가지고 있습니다.

유니크의 다른말은 특별함이라 생각합니다. 플리퍼는 특별하고 싶습니다. 세상에 널리고 널린 똑 같은 모자들이 아니고 싶습니다.

플리퍼가 가진 이 유니크 함이 여러분들에게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갈수 있을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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